일본 전국 여행 - 5. 교토 킨카쿠지

밥을 먹고 나서 금각사로 향한다.

TAB 도심 거리 위를 달리는 205번 버스

네 버스 놓쳤구요

다행히 금각사 바로 문앞에 내려주는 버스가 바로 왔다.

TAB 파란 하늘 아래 도시 교차로

교토의 하늘은 참 아름다웠다.

하루 전까지 날씨가 별로였는데 이날 날씨가 참 좋았다고.

TAB 기와가 있는 고즈넉한 사찰 대문

도시샤 대학.

1920년에 설립되었는데, 캠퍼스 내에도 문화재가 있는 수준이다.

세계유산 기념 비석과 전통 담장

어쨌든 금각사에 도착.

금각사 도장 찍힌 종이

입장권의 역할을 겸하는 부적.

연못가 금빛 누각 풍경

킨카쿠지(金閣寺) 전경. 구름이 많이 껴서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아 조금 아쉬웠다.

호수 너머 전통 건물 전경

구름이 없는 쪽의 하늘과 같이 담아서.

소나무 사이 금각사 건물

뜰 내를 통해 뒤로 돌아가면 금각사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나무 곁 잔잔한 연못 물결

경내의 鏡湖池(きょうこち)연못에 있는 잉어들...

작은 불상과 동전들

동전을 던져보았지만 통 안에 넣는 건 실패했다.

연못 속 석탑 섬

금각사가 내려다 보이는 전망대로 가는 길에 보이는 安民沢(あんみんたく)라는 연못과 사이몬지 가문의 수호신이었다는 白蛇の塚(はくじゃのつか)탑이 있다.

촛불을 놓은 사각 제단 내부

초도 켜서 꽃고 종도 쳐보고 제비도 뽑아 보았다.

제비는 대길을 뽑았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여행 끝날때까지 순탄했던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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