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큐슈 여행 - 12. 츠루미다케(鶴見岳)

산봉우리서 바라본 푸른 계곡

벳푸 로프웨이로 올라온 츠루미다케.

전망이 굉장히 좋다.

산속 붉은 토리이 입구

로프웨이가 정상까지 이어진 것은 아니고, 정상까지는 약 10분정도 더 걸어올라가야 한다.

숲속 오솔길 난간과 전선

산이 높아서 꽤 선선하다.

로프웨이 종점만 해도 해발 약 1300m정도이기 때문에...

목재 이정표 정상을 가리킴

중간쯤 가면 방송탑과 방송시설이 설치된 곳이 있다.

여길 지나면 곧 정상이다.

1375m 정상 표지석

정상 1375m.

근데 구름이 껴서 아래가 안보이네요...

지평선 솟은 산과 구름

구름이 안 낀 쪽으로 찍고 내려간다.

계단형 길과 구름 사이 숲

내려갈때가 되니 슬슬 더워지기 시작.

40분만에 내려가는건 조금 아까워서 천천히 내려갔더니 1시간 뒤의 차를 탈 수 있었다.

언덕 위의 둥근 지붕 관측소 건물

로프웨이의 산 위 역 이름은 산상역...

안개 속으로 뻗은 케이블카 케이블

내려갑니다.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본 산림과 주차장

내려가는걸 보는 것도 꽤 장관이었다.

그럼 이제 밥을 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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