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타의 톤카츠 마루이치「とんかつ・丸一」

오이마치역 플랫폼의 오렌지색 열차

오늘은 카마타로 가봅니다.

오이마치역 맞은편 도로의 은색 세단

오이마치역. 낮에 여길 오는건 처음인 것 같은데...

JR 오이마치역 입구 간판

도쿠나이 패스를 살 수 있는 JR오이마치역은 조금 멀리 떨어져있다.

파란색 JR 열차가 플랫폼에 진입

카마타행 케이힌토호쿠선을 타고

JR 가마타역 앞 횡단보도와 입구

카마타역에 도착.

도카이도 본선 위에 있는 도쿄의 최남단 JR역이다.

도쿠나이패스는 이 역까지 사용할 수 있다.

케이큐의 카마타역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데

중앙통로 간판과 자전거 있는 골목

두 역 사이에 丸一라는 톤카츠집이 있다.

점심시간 줄선 돈카츠 전문점 입구

개장하자마자 도착했는데 벌써부터 사람들이 잔뜩 기다리는 중.

좁은 골목의 줄선 돈카츠집 전경

사람이 많아져서 줄을 다시 세운다.

이 뒤에도 줄이 상당히 다시 생겼다.

문에 붙은 영업시간과 구인 안내문

영업시간. 일요일, 월요일, 휴일은 휴무.

수요일, 토요일을 제외하고는 점심 영업만 한다.

입구에 걸린 돈까스 간판과 나무 격자

밖에 있는 이건 런치 메뉴판. 저녁메뉴가 2000엔이 넘는것도 꽤 되는데 저렴한 편이다.

메뉴판과 안내문이 붙은 유리 출입문

A 로스카츠정식 1100엔

B 히레카츠정식 1200엔

C 반히레카츠정식 900엔.

밥, 톤지루, 츠케모노 포함.

파란 하늘 아래 돈까스 간판과 전선

날이 매우 좋았다.

접시에 담긴 튀김돈까스와 샐러드

히레카츠 정식.

이런식으로 튀기는 집은 한국에는 없는 것으로 아는데... 맛있었다.

밥과 된장국이 놓인 식탁

밥도 맛있었고...

물기가 좀 많은 편이었지만

돈까스와 밥이 나란히 있는 상차림

밥이 꽤 고슬고슬하게 되어 있어서 만족했던 것 같다.

잘린 돈까스 단면과 양배추 샐러드

약간 덜 익은 고기의 풍부한 육즙이 정말...좋았다.

다음에 또 먹으러 가야지.

중앙통리 입구 골목과 자전거들


나와보니 줄이 훨씬 길어져 있었다.

무려 타베로그 4점대의 톤카츠집... 링크는 이쪽 http://tabelog.com/tokyo/A1315/A131503/13017765/dtlmap/

지도는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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