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부터 야짤이지만...
구약쇼를 가기 전에 밥은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톤카츠를 먹으러 갔는데 음 기대보다는 별로였다. 너무 작아...

뭐 어쨌든...
요코하마시 아오바구의 쿠약쇼-区役所-는 이치가오역에서 가깝다.
그런데 구청이 있는 역이지만 급행은 서지 않기 때문에 완행을 필수적으로 타게 됨.

아오바구약소.
한국어로는 아오바구청 정도.

전입서류는 멘토가 도와줬지만 전출신고는 혼자서 왔기 때문에 열심히 혼자서 잘 적었습니다.
어렵네요.

매우 오래 기다린 끝에 건강보험을 해지하고 전출신고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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