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 야경

요코하마 야경 관람차와 빛 반영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의 야경.

아이스테 공록 끝나고 들러서 야경을 좀 찍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골든타임을 맞추진 못했는데 일루미네이션이랑 어우러진 모습이 보는것만으로도 장관.

돛형 호텔과 밤바다 조명

요코하마 파시피코.

여기 굉장히 자주 오는 느낌인데... 성지순례를 매달 하고 있습니다.

야경 속 고층 빌딩과 곡선형 호텔

생각해보니까 12월에 하는 시사이드 라이브페스도 퍼시피코에서 하는 거였지...

다음달에도 또 옵니다.

시계 보이는 대관람차와 주변 조명

대관람차의 궤적.

전구 감싼 나무들로 채운 정원

좀 더 가면 상당히 큰 예식장이랄지... 비슷한 게 있다. 그곳의 일루미네이션.

조명 나무 둘러싼 정문과 관람차

따뜻하고 좋은 느낌이다.

NAVIOS 빌딩 앞 빛 장식 트리

크리스마스가 한달도 넘게 남았지만 거리는 이미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잔뜩.

빛 조명 장식한 상가 입구 에스컬레이터

엄청나게 화려하진 않지만 아기자기한 일루미네이션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빛의 마법법.

수면에 반사된 관람차와 빌딩 야경

미나토미라이의 전경.

삼각대를 들고오길 잘 한 것 같다.

녹색빛 관람차와 물결 반사

관람차의 조명이 바뀌면서 다양한 느낌을 연출한다.

밤바다 앞 빛나는 건물과 관람차

사실 더 찍고싶지만 라이브도 갔다왔고 6시간 이상을 서있었더니 매우 피곤...

마지막 사진을 끝으로 집으로 귀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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