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곳저곳 열차사진

그냥 이곳저곳 다니면서 찍었던 열차사진

플랫폼과 갈라지는 철로

확실히 열차나 선로사진은 망원으로 당겨 찍어야 핏이 살아나는듯.

승강장 들어오는 은색 전동차

도큐 토요코선.

아래로는 요코하마까지 가서 미나토미라이선과 직결하고, 위로는 시부야로 가서 후쿠토신선과 직결한다. 후쿠토신선은 북쪽에서 토부 토죠선과 직결.

4개 회사의 노선이 직결하기 때문에 그만큼 다양한 열차를 볼 수 있다.

철도 승강장에 정차한 은색 열차

근데 오늘은 토큐밖에 안 보이네요...

측면서 보이는 전동차와 선로


맞은편 선로 두 전동차 정차

이쪽도 토큐...

뭐 이쯤하고

다수의 선로와 전선 분기

니시후나바시-西船橋-역에 와 보았다.

나카노역은 환승개찰이 없어서 여기도 없지않을까 하고 와봤는데 있어서 JR사진좀 찍어볼까 했는데 포기하고 퇴각.

노란색 JR 전동차가 지나가는

이쪽은 출퇴근시간에만 소부완행선과 직결하기 때문에 직결열차로도 못 도망감ㅋㅋ

파란색 전동차 보이는 원거리

대신 이쪽은 토요고속철도와 직결한다.

녹색 띠 JR 쾌속 전동차 정면

다시 시부야역으로 와서

흰색 특급전철과 승강장 승객

닛포리역으로 가면 신칸센을 찍을 수 있다길래 와봤는데 웬걸 신칸센은 없고 죠반선 특급 히타치만...

이것도 한번 타보고 싶은 열차다. 별거 없겠지만.

흰색 특급열차 전면과 승강장

반대편으로도 하나.

초록색 신칸센이 철로 지나는 모습

니시닛포리역에 오니까 신칸센을 좀 찍기 수월해졌다.

이미 해가 다 져서 얼마 찍진 못했지만...

각잡고 오미야라도 가서 신칸센만 죽치고 찍어볼까 싶음.

청색 머리의 신칸센 측면

E7계. 여전히 새차느낌으로 돌아다니고 있다.

파란 앞모습 신칸센과 전깃선

토호쿠 신칸센이 열차 종류가 많아서 찍는 재미가 있는데 니시닛포리까지는 고가로 달리다가 닛포리역에서 지하로 들어가서 우에노에 정차한 후 아키바에서 어중간하게 나오기 때문에 그냥은 찍기가 꽤 애매한 듯 하다.

나중에 각잡고 달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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