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4 London
2023년 4월 24일, 런던 여행
런던을 가게 되었습니다.
영국
20230424 London
런던을 가게 되었습니다.
20220813 West Europe
호텔에서 공항으로 간다. 너무 바로 앞이라 사진은 호텔방에서 찍은 공항 사진 뿐. 힐튼 가든 인은 사실 비행기 보려고 예약한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고, 객실이 9층이라 당연히 공항이 보일 줄 알았는데 공항도 6~7층은 되는 것 같아서 공항이 전혀 안 보였다. 아침을 먹고 에어프랑스-KLM 카운터로 갔는데 이미 엄청난 줄이 늘어서 있었다.
20220813 West Europe
저녁을 먹고 호텔로 와서 짐을 찾아 다시 우버를 타고 패딩턴 역으로 이동한다. 역까지 타고 온 아이오닉 1세대. 영국엔 의외로 현대기아차가 많이 보인다. 패딩턴 역 입구. 굉장히 큰 터미널 역이라서 첫날은 꽤 헤맸던 기억이다. 오늘은 다행히 히드로 익스프레스가 정상 운행 중이다. 히드로 익스프레스로 운행되는 열차인데, 디자인은 도시철도와 별다를 것 없는 디자인인데다
20220813 West Europe
저녁을 먹으러 하이드 파크 옆의 작은 골목으로 향한다. 이곳엔 Le Gavroche 라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이번 유럽 여행을 하면서 세웠던 계획 중 하나는 각 나라에서 미쉐린 가이드에서 별을 받은 레스토랑을 찾아가 보는 것이었고 그중 첫 번째 방문지로 오게 된 곳이 이 Le Gavroche이다. 1967년에 개업한 이 레스토랑은 영국에서 처음으로 미쉐린의 별을
20220813 West Europe
빨간 2층버스를 타고 리젠트 스트리트로 왔다. 런던 소호 주변엔 쇼핑가가 많긴 한데, 리젠트 스트리트는 그 중에서도 유명 브랜드들이 많이 들어서있는 거리다. 영국하면 떠오르는 버버리와 바버, 조 말론을 포함해 장난감 가게인 Hamleys라거나 그 외 엄청나게 많은 상점들이 늘어서 있다. 구경하고 싶은 마음을 다잡고 오늘의 저녁을 예약한 Heddon Street Kitchen으로 왔다. 고든
20220813 West Europe
해리포터의 촬영지라는 세인트판크라스 역에 와 보았다. 세인트 팬크라스 역은 런던의 중요한 철도 역 중 하나로, 그 구조와 역사적 가치로 유명하다. 이 장소는 빅토리아 시대의 고요함과 멋을 품은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아름다운 고대 건물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역사의 외관은 굉장히 고풍스럽지만 역 내부는 또 현대적인 유리천장으로 되어 있다. 역 안에
20220813 West Europe
애프터눈 티를 마시고 Abbey road로 왔다. Abbey Road 스튜디오가 있는 곳으로, 비틀즈의 'Abbey Road' 앨범에 쓰인 사진이 유명한 곳이다. Bakerloo 선을 타고 Maida Vale역에 내려서 걸어오거나, Baker Street 역에서 139번이나 189번 버스를 타고 올 수 있다. 구글 지도에서 찾으려면 The Beatles crosswalk 을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20220813 West Europe
빠르게 피카딜리로 왔다. 게임이나 영화에서 여러번 본 곳이지만, 실제로 보니 감흥이 다르긴 하다. 피카딜리 광장에서 피카딜리 거리를 따라 가다보면 오늘의 목적지인 포트넘 앤 메이슨 본점이 나온다. 포트넘 앤 메이슨 본점 입구. 이쪽은 단순히 티룸만 있는 게 아니고, 각종 차와 차에 곁들일 티 푸드를 파는 백화점, 그리고 지하의 식료품점까지 존재한다. 지하부터
20220813 West Europe
오늘은 대영박물관에 왔다. 호텔에서 걸어서 올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웠다. 외국인 가이드가 해주는 투어를 신청했는데, 투어 집결지가 후문이라는 걸 조금 늦게 확인해서 5분정도 늦었더니 도착했을 땐 가이드는 없었고 여행사에 전화해봐도 연결이 되지 않았다. 상품명이 대영박물관 입장 & 하이라이트 투어 였는데 박물관 입장은 무료였고 가이드도 받지 못했으니 사기당한거나 다름없다. 그래도 후문으로
20220813 West Europe
리츠를 나와서 피카델리 서커스 역으로 간다. 처음에 리츠에 올때 왔던 Green Park역이 훨씬 가깝긴 하지만, 피카델리 광장도 구경할 겸 갔는데 정작 사진을 안 찍었다. Bakerloo선을 타고 베이커 스트리트 역으로 왔다. 역에서 나오자마자 보이는 셜록 홈즈 박물관의 이정표. 가볼까 하고 와 봤는데, 5시 30분이 입장 마감인데 거의 바로 앞에서 잘렸다. 10분만
20220813 West Europe
애프터눈 티의 본고장에 왔으니 애프터눈 티를 먹어주는 게 인지상정이 아닐까 하여 예약한 더 리츠의 애프터눈 티. 더 리츠 런던은 세자르 리츠가 더 리츠 파리를 완공하고 8년 후인 1906년 오픈한 호텔로, 런던 상류 사회와 럭셔리의 상징이 되어 온 곳이고, 그 중에서도 애프터눈 티를 위한 장소인 팜 코트는 에드워드 7세, 윈스턴 처칠,
20220813 West Europe
템즈 강을 건너본다. 의외로 강폭이 좁았던 템즈 강인데, 배들은 꽤 많아서 서울은 한강을 좀 더 적극적으로 써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강이었다. 걷다보니 런던 아이가 보이길래 가 보았다. 최고 높이는 135m이고, 바퀴의 지름은 120m라고 하는데 상당히 이질적인 느낌을 준다. 2000년 오픈했을때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대관람차였다고 하는데, 그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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