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7 Kanto
데레핍스 & 칸토 여행 - 8. 카마타 정어리 전문 이자카야, 스즈코우(スズコウ)
다시 카마타로 돌아와서, 돈키호테에서 생필품 구매를 좀... 24시간이라 좋기는 한데, 면세 카운터가 단 한 개라 기다리는데만 30분쯤 걸린 것 같다. 카마타에 온 이유는 이곳 이자카야에 오기 위해서. 부단히 돌아다닌 후에 마시는 맥주맛은 정말 좋다. 에다마메와 함꼐 나마비루를. 삶은 뒤에 소금 간을 해서 나왔는데 짭쪼름하게 맛있었다. 처음 나온 건 이와시(정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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