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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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칸토 여행 - 9.키누가와 관광 호텔

20190227 Kanto

도쿄・칸토 여행 - 9.키누가와 관광 호텔

방은 화양실로. 다다미도 깔려 있고 침대도 있어서 원하는 곳에서 잘 수 있다. 어지간한 호텔 방보다 넓다는 점이 좋았다. 오츠키카시가 준비되어 있어서 차를 끓이고 여유를 즐긴다. 첫 접시니까 얌전하게 이것저것 가져왔는데, 직접 구워주는 소고기가 제일 맛있었던 것 같다. 니혼슈도 하나씩 시켰는데 대게를 까느라 니혼슈는 뒷전이었다. 호텔을 예약한 이유였던 대게 무한리필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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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칸토 여행 - 8. 오오미야역의 규탕 리큐 & 키누가와 온천

20190227 Kanto

도쿄・칸토 여행 - 8. 오오미야역의 규탕 리큐 & 키누가와 온천

오늘의 점심은 오오미야 역내의 규탕 리큐. 센다이까지 가지 않아도 먹을 수 있다는 점을 높게 쳐주고 싶다. 예의 장조림. 오토오시같은 장조림을 먹고 있으니 두꺼운 규탕 정식이 나온다. 일본에서 흔치 않게 미소시루가 아닌 진한 곰탕을 제공하는데 이것도 감칠맛이 좋고 맛있다. 오랜만에 먹는 리큐의 규탕. 센다이는 아니지만 센다이 생각이 날 정도로 괜찮았다. 기차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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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슈 여행 - 18. 점심으로 먹은 우츠노미야에서의 교자와 쟈쟈멘

20181003 Shinshu

신슈 여행 - 18. 점심으로 먹은 우츠노미야에서의 교자와 쟈쟈멘

아침에 대충 신칸센을 타러 우에노로 나갔는데, 센다이역에서의 인신사고로 신칸센 다이아가 완전 꼬여버렸다. 토호쿠 신칸센은 멈춰버려서 10시 25분인데 11분에 도쿄로 갈 열차가 여전히 승강장에 있는 상황. 움직이는 신칸센이 없다... 다행히 일단 들어와있는 열차 아무거나 골라잡아서 츠바사의 자유석에 착석. 우츠노미야역에 도착! 우리가 타고 온 열차는 하야부사의 길을 비켜주고 나서야 출발한다. 우츠노미야 밍밍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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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핍스 & 칸토 여행 - 7. 우츠노미야의 만두

20170707 Kanto

데레핍스 & 칸토 여행 - 7. 우츠노미야의 만두

돌아가는 신칸센에 올랐다. 오오미야 경유 우츠노미야 행. 저녁은 그동안 먹어보고싶었던 우츠노미야 만두를 먹기로 했다. 오오미야역에 하차. 원래는 야마비코를 타고 가려고 했는데, 야마비코츠바사로 운행되는 열차인 걸 확인하고 표를 바꿨다. 야마비코는 3+2 배열이지만 츠바사는 2+2 배열이라 조금 더 좌석이 넓기 때문. 츠바사는 저번에 야마가타현에 갔을때 본 적이 있는데, 타는건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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