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Bangkok
2019년 12월 6일, 방콕 여행
첫 동남아 여행이자 첫 태국 여행이 될 '뻔' 했던 여행. 비록 두 달 전 여행으로 저 타이틀들은 빼앗겨 버렸지만 첫 방콕 여행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을 듯. 겨울엔 역시 따뜻한 곳으로 가야 한다며 예약했던 방콕행이다. 다녀와서 개요 글을 쓰는 것도 좀 늦은 감이 있지만... 두 달에 한 번씩 나가면
태국
20191206 Bangkok
첫 동남아 여행이자 첫 태국 여행이 될 '뻔' 했던 여행. 비록 두 달 전 여행으로 저 타이틀들은 빼앗겨 버렸지만 첫 방콕 여행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을 듯. 겨울엔 역시 따뜻한 곳으로 가야 한다며 예약했던 방콕행이다. 다녀와서 개요 글을 쓰는 것도 좀 늦은 감이 있지만... 두 달에 한 번씩 나가면
20191006 Phuket
또 아침을 먹으러 조식당으로. 조식 메뉴 중에서는 에그 스테이션의 오믈렛이 제일 맛있었던 것 같다. 햇빛이 비추는데 비가 어마무시하게 내린다. 전형적인 태국 우기 날씨인 것 같은데, 잠깐 비가 퍼붓다가 금방 맑아지는 듯. 덕분에 하루종일 습하다. 호텔 정원을 공작새가 거니는 것도 구경해 본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카트 위에 올라가서 노는 걸 보니
20191006 Phuket
오늘은 조식을 먹으러 세일즈 레스토랑으로. 조식당 두 곳 중 한 곳이 금요일까지 문을 닫는 바람에... 세일즈 레스토랑은 이 호텔의 메인 레스토랑 격인 곳인데, 매일 저녁마다 특정한 주제의 뷔페를 하고 있다. 월요일은 해산물, 화요일은 스트릿푸드, 수요일은 바베큐같은 식. 널린게 골드 멤버긴 하지만, 골드 멤버인데 방을 업그레이드 해주지 못했다고 하루는 저녁 뷔페
20191006 Phuket
갑자기? 라고 할 정도로 갑자기 태국 푸켓을 갔다왔습니다. 아직도 좀 얼얼한데... 일본 갈 때도 1주일 전에 예약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놀고먹은 이야기 위주로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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