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3 Shinshu
신슈 여행 - 24. 아자부주반의 생선구이, 타키시타
아침으로 신겐모찌를 먹고 점심을 먹으러 느긋하게 나왔다. 사실 여기까지 오는데 한 시간 걸렸으니 느긋한 건 아니지만. 아자부쥬반역에 도착. 아자부쥬반역은 교환학생 때 운전면허 공증을 받으려고 한국 영사관에 왔을때 온 역이어서 반가운 느낌. 타카시타라고 하는 가게에 점심을 먹으러 들어왔다. 줄을 섰을 땐 이미 1시가 넘은 상태였는데 이 가게의 LO는 2시. 우리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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