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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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핍스 & 칸토 여행 - 1. 인천 하네다 출국

20170707 Kanto

데레핍스 & 칸토 여행 - 1. 인천 하네다 출국

오늘은 서울역에서 체크인하고 출발. 아침에 출근하면서 서울역에서 체크인하고 조금 일찍 퇴근하면서 공항철도를 타고 바로 가는 경험은 굉장히 신선한 경험이었다.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였지만 회사부터 공항까지 한번도 밖에 나가지 않은... 서울역에서 체크인하면 공항에서 수하물 검색대의 전용 통로를 쓸 수 있는 것까지 포함해서 정말 좋은 서비스인듯. 또 아시아나 라운지. 금요일 저녁이라 한산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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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현 재개발구역 출사

Fragmentum

북아현 재개발구역 출사

한창 재개발이 진행중인 북아현 재개발 구역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들러보게 되었다. 이미 아현역 근처는 재개발이 다 끝나서 입주가 시작되는 중이지만 추계예대와 이화여대로 둘러싸인 이 곳은 이제야 철거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 이 부분이다. 북아현 1-1 구역이라고. 이화여대 방향. 남은 건물을 철거하고 산을 깎는 공사가 한창이다. 구역 내 도로는 전부 폐쇄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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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홍대입구선에 대한 단상

Train

원종-홍대입구선에 대한 단상

부천 원종에서 서울 강서구, 마포구를 거쳐 홍대입구역까지 연결되는 원종~홍대입구 광역철도 사업은 2012년 강서구가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정지선을 까치산역에서 9호선 가양역까지 연장할 것을 요구하면서 시작된 사업으로, 이후 2013년 서울시 도시철도 종합발전방안 계획에 후보노선으로 포함되었으며, 이후 부천시에서 원종까지 연장하는 방안으로 계획에 참여하여 2016년 제 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었다. 노선의 총연장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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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대교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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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대교 야경

라면을 하나 사먹고 성산대교를 찍으러 올라와 보았다. 성산대교 남단에서 북단을 조망하는데, 동쪽은 여러 볼거리가 많지만 노을이 지는 방면인 서쪽은 월드컵공원 이외에는 볼거리가 딱히 있지는 않다. 늦여름의 노을은 안양천 너머로 진다. 해가 완전히 넘어간다. 항상 가로등보다는 차들의 헤드라이트가 먼저 반응하는 것 같다. 노들길 로터리와 성산대교 램프. 슬슬 노을이 진다. 구름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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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교 야경 출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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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교 야경 출사(2)

붉게 물든 하늘이 굉장히 아름다웠다. 이 노을이 끝나면 그때부터 매직아워가 시작. 해가 지고 라이트업이 되기 전의 잠깐을 보는것도 괜찮다. 오른쪽으로는 남산이, 왼쪽으로는 멀리로 마포까지 보인다. 동쪽방향은 이미 해가 다 지고 라이트업이 시작됐다. 이쪽도 라이트업이 시작. 다만 한남대교는 절전 관계로 교량조명은 들어오지 않는다. 아주 잠깐의 시간동안 하늘의 빛과 지상의 빛이 어우러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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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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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야경

작년에 찍고 미처 올리지 못했던 반포대교를 올려본다. 날씨가 그다지 좋지 못해 사진이 애매하게 나와 올리지 않았던 것 같다. 2008년 9월 반포대교에 무지개 분수라고 불리는 1.2km의 교량분수가 설치되었는데, 반포대교의 야경을 찍으면 이 포인트가 거의 반드시 들어간다. 분수가 가장 잘 잡히는 포인트는 남단에서 올림픽도로로 진출입하는 도로 앞이 아닌가 싶다. 옆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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