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7 Kanto
도쿄・칸토 여행 - 5. 설산에 멈춰버린 코우미선
다시 택시를 타고 코부치자와 역으로. 올 때는 2000엔정도만 냈는데, 갈 때는 콜비가 나온건지 모르겠지만 2600엔정도가 나왔다. 콜받아서 미터기를 눌러놓고 왔나 싶은 합리적 의심이 들긴 했지만 따질 수도 없고 그냥 순순히 돈을 내고 내렸다. 다시 역으로 돌아왔다. 열차의 앞모습이 있어 귀여웠던 역 전광판. 산토리 증류소에도 레스토랑이 있는데 하필이면 오늘까지 휴관이었던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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