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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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칸토 여행 - 1. 아시아나 OZ178편 인천-하네다

20190227 Kanto

도쿄・칸토 여행 - 1. 아시아나 OZ178편 인천-하네다

아침의 도심공항 체크인.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은 굳이 버스를 타지 않더라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라고 생각한다. 늦은 밤 비행기지만 아침에 체크인하면서 수하물도 보내버릴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점. 출국심사까지 완료하고 일단 출근. 비상구에 출국심사 도장까지 완벽한 준비가 끝났다. 퇴근 후 인천공항으로. 내일모레가 삼일절인데 일본에 가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발렛파킹을 맡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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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8. 츄부 센트레아공항 ANA 라운지, 대한항공 KE742 NGO-ICN 귀국

20181130 Nagoya

나고야 여행 - 8. 츄부 센트레아공항 ANA 라운지, 대한항공 KE742 NGO-ICN 귀국

미리 사둔 호텔 조식권으로 먹은 조식. 미리 결제하면 인당 1100엔 하는데, 기대했던것보다는 꽤 아쉬운 느낌이었다. 특이하게도 나고야인지라 테바사키도 있었지만 식어서 그렇게 맛있진 않았다. 굳이 설명을 하자면 스크램블 에그가 제일 맛있었다. 조식 미포함 플랜으로 예약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했다. 3일간 묵으면서 애용했던 대욕탕. 예전에 갔던 APA 마쿠하리보다는 훨씬 작은 욕탕이었지만 피로를 씻어내기엔 충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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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1. KE 751 인천 - 나고야 / 삼성동 출국 / 제2 터미널 마티나라운지

20181130 Nagoya

나고야 여행 - 1. KE 751 인천 - 나고야 / 삼성동 출국 / 제2 터미널 마티나라운지

오늘은 삼성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출국한다. 서울역과 마찬가지로 도심지에서 체크인과 출국심사가 가능한 도심공항 터미널로, 코엑스 옆에 붙어 있다. 서울역보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지만 방향이 항상 안 맞아서 사용해보기 어려웠는데 오늘은 출근하면서 이용하다 보니 여기로 오게 되었다. 대기 없이 바로 수속 가능한게 큰 장점인 듯 하다. 시간이 급해 출국심사 사진은 없는데, 1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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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슈 여행 - 1. GMP - HND ANA항공 NH 862편 출국

20181003 Shinshu

신슈 여행 - 1. GMP - HND ANA항공 NH 862편 출국

아침 일찍부터 비행기를 타러 공항철도를 탄다. 이제 슬슬 추분이 지나 살짝 추워지는 날씨여서, 도쿄도 어느정도 서늘하겠거니 하고 긴팔에 바람막이를 입고 집을 나섰는데 큰 패착이었다. 처음으로 멈추어본 마곡나루역. 요즘 계속 차를 타고 다니다 보니 역이 새로 생겼는줄도 몰랐는데, 이렇게 집에서 공항까지는 두 정거장이 되어버렸다. 공항철도의 LCD 행선판은 꽤 잘 만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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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1. 김포 - 하네다 OZ 1065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

20180306 Kanto

도쿄 여행 - 1. 김포 - 하네다 OZ 1065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

오늘은 오랜만에 김포에서 출국한다. 처음 타보는 비즈니스 클래스. 마일리지로 발권하려고 했는데 이코노미가 없길래 그냥 비즈니스로 발권했다. 짧은 거리에 비즈니스를 타는게 별로 효율적인건 아니지만 옮겨야 할 짐도 있고 해서 비즈니스로. 김포공항 국제선 아시아나 라운지는 PP카드로는 못 들어가는데, 비즈니스 클래스니까 한번 들어가 보았다. 랜드사이드에 있어서 체크인만 하면 바로 들어가볼 수 있다. 아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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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포스 여행 - 1. 밤의 하네다로 출국, 피치항공 MM1008 ICN-HND

20161013 Kanto

데레포스 여행 - 1. 밤의 하네다로 출국, 피치항공 MM1008 ICN-HND

여행의 시작은 스타벅스와 함께... 가 아니고 학교 셔틀을 타고 나왔는데 학교 셔틀에 핸드폰을 두고내리는 바람에 셔틀이 다시 올 때까지 스타벅스에서 시간을 보냈다. 대전에서 출국한다는 것은 서울에서 출국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돈과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시킨다. KTX 인천공항 편도 36000원에 저는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처음 타는 열차. 별로 타지도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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