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7 Kanto
도쿄・칸토 여행 - 1. 아시아나 OZ178편 인천-하네다
아침의 도심공항 체크인.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은 굳이 버스를 타지 않더라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라고 생각한다. 늦은 밤 비행기지만 아침에 체크인하면서 수하물도 보내버릴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점. 출국심사까지 완료하고 일단 출근. 비상구에 출국심사 도장까지 완벽한 준비가 끝났다. 퇴근 후 인천공항으로. 내일모레가 삼일절인데 일본에 가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발렛파킹을 맡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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