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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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19. KLM LHR-AMS 이코노미 & 히드로 3터미널 No.1 라운지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19. KLM LHR-AMS 이코노미 & 히드로 3터미널 No.1 라운지

호텔에서 공항으로 간다. 너무 바로 앞이라 사진은 호텔방에서 찍은 공항 사진 뿐. 힐튼 가든 인은 사실 비행기 보려고 예약한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고, 객실이 9층이라 당연히 공항이 보일 줄 알았는데 공항도 6~7층은 되는 것 같아서 공항이 전혀 안 보였다. 아침을 먹고 에어프랑스-KLM 카운터로 갔는데 이미 엄청난 줄이 늘어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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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18. 히드로 익스프레스 & 힐튼 가든 인 런던 히드로 T2&3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18. 히드로 익스프레스 & 힐튼 가든 인 런던 히드로 T2&3

저녁을 먹고 호텔로 와서 짐을 찾아 다시 우버를 타고 패딩턴 역으로 이동한다. 역까지 타고 온 아이오닉 1세대. 영국엔 의외로 현대기아차가 많이 보인다. 패딩턴 역 입구. 굉장히 큰 터미널 역이라서 첫날은 꽤 헤맸던 기억이다. 오늘은 다행히 히드로 익스프레스가 정상 운행 중이다. 히드로 익스프레스로 운행되는 열차인데, 디자인은 도시철도와 별다를 것 없는 디자인인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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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17. 런던의 프렌치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Le Gavroche 디너 코스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17. 런던의 프렌치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Le Gavroche 디너 코스

저녁을 먹으러 하이드 파크 옆의 작은 골목으로 향한다. 이곳엔 Le Gavroche 라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이번 유럽 여행을 하면서 세웠던 계획 중 하나는 각 나라에서 미쉐린 가이드에서 별을 받은 레스토랑을 찾아가 보는 것이었고 그중 첫 번째 방문지로 오게 된 곳이 이 Le Gavroche이다. 1967년에 개업한 이 레스토랑은 영국에서 처음으로 미쉐린의 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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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16. The Fenchurch Building의 Sky Garden, MI6 빌딩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16. The Fenchurch Building의 Sky Garden, MI6 빌딩

해리포터 스튜디오에서 셔틀을 타고 다시 전철을 타고 유스턴 역으로 와서, 노던 라인을 타고 뱅크역에 내렸다. 사진 가운데 건물은 20 펜처치 스트리트 빌딩이라는 건물로, 건물 외벽이 살짝 휜 것 같이 되어 있다. 볼록한 면의 반대쪽은 오목거울처럼 생겼는데, 실제로 이렇게 오목거울처럼 생긴 형상 때문에 태양빛을 아래로 모으는 효과가 있었고 이로 인해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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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15. 해리포터 스튜디오 (2)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15. 해리포터 스튜디오 (2)

해리포터 스튜디오(1)에서 계속. 이어지는 것은 킹스 크로스 역의 9와 ¾승강장. 들어가면 기적소리를 내뿜는 새빨간 호그와트 급행 열차가 서 있다. 해리라는 걸 바로 알 수 있을법한 마네킹과 짐수레. 헤드위그가 귀엽게 철창안에 들어있다. 호그와트 급행 열차는 직접 올라타볼 수도 있는데, 칸마다 변해가는 학년을 묘사해 두었다. 킹스 크로스역에서 줄서서 찍는다는 9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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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14. 해리 포터 스튜디오 (1)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14. 해리 포터 스튜디오 (1)

어제 비가 왔다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화창해진 날씨. 유스턴 역으로. 호텔이 유스턴 역 바로 앞에 있었지만 크게 덕을 봤다는 생각이 안 들었는데, 이날 처음으로 좀 이득을 본 기분이었다. 도보 5분으로 기차역에 도달하기는 쉽지 않으니까. 재미있는 것은 공항처럼 전광판에 빼곡하게 출발 열차가 써 있는 것이었다. 오늘 타게 될 열차.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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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13. 고든 램지의 Heddon Street Kitchen의 비프 웰링턴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13. 고든 램지의 Heddon Street Kitchen의 비프 웰링턴

빨간 2층버스를 타고 리젠트 스트리트로 왔다. 런던 소호 주변엔 쇼핑가가 많긴 한데, 리젠트 스트리트는 그 중에서도 유명 브랜드들이 많이 들어서있는 거리다. 영국하면 떠오르는 버버리와 바버, 조 말론을 포함해 장난감 가게인 Hamleys라거나 그 외 엄청나게 많은 상점들이 늘어서 있다. 구경하고 싶은 마음을 다잡고 오늘의 저녁을 예약한 Heddon Street Kitchen으로 왔다. 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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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12. 세인트판크라스 역, 킹스 크로스 역, 대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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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12. 세인트판크라스 역, 킹스 크로스 역, 대영도서관

해리포터의 촬영지라는 세인트판크라스 역에 와 보았다. 세인트 팬크라스 역은 런던의 중요한 철도 역 중 하나로, 그 구조와 역사적 가치로 유명하다. 이 장소는 빅토리아 시대의 고요함과 멋을 품은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아름다운 고대 건물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역사의 외관은 굉장히 고풍스럽지만 역 내부는 또 현대적인 유리천장으로 되어 있다. 역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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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11. 애비 로드, 베이커 스트릿 셜록 홈즈 박물관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11. 애비 로드, 베이커 스트릿 셜록 홈즈 박물관

애프터눈 티를 마시고 Abbey road로 왔다. Abbey Road 스튜디오가 있는 곳으로, 비틀즈의 'Abbey Road' 앨범에 쓰인 사진이 유명한 곳이다. Bakerloo 선을 타고 Maida Vale역에 내려서 걸어오거나, Baker Street 역에서 139번이나 189번 버스를 타고 올 수 있다. 구글 지도에서 찾으려면 The Beatles crosswalk 을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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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10. 포트넘 앤 메이슨 런던에서의 애프터눈 티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10. 포트넘 앤 메이슨 런던에서의 애프터눈 티

빠르게 피카딜리로 왔다. 게임이나 영화에서 여러번 본 곳이지만, 실제로 보니 감흥이 다르긴 하다. 피카딜리 광장에서 피카딜리 거리를 따라 가다보면 오늘의 목적지인 포트넘 앤 메이슨 본점이 나온다. 포트넘 앤 메이슨 본점 입구. 이쪽은 단순히 티룸만 있는 게 아니고, 각종 차와 차에 곁들일 티 푸드를 파는 백화점, 그리고 지하의 식료품점까지 존재한다. 지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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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9. 대영박물관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9. 대영박물관

오늘은 대영박물관에 왔다. 호텔에서 걸어서 올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웠다. 외국인 가이드가 해주는 투어를 신청했는데, 투어 집결지가 후문이라는 걸 조금 늦게 확인해서 5분정도 늦었더니 도착했을 땐 가이드는 없었고 여행사에 전화해봐도 연결이 되지 않았다. 상품명이 대영박물관 입장 & 하이라이트 투어 였는데 박물관 입장은 무료였고 가이드도 받지 못했으니 사기당한거나 다름없다. 그래도 후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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