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

샌프란시스코 여행 - 11. 기라델리 스퀘어, McCormick & Kuleto's, 아시아나 OZ 211 SFO - ICN

20211127 Vegas

샌프란시스코 여행 - 11. 기라델리 스퀘어, McCormick & Kuleto's, 아시아나 OZ 211 SFO - ICN

우버를 타고 도심으로. 샌프란시스코의 우버가 베가스와 많이 달랐던 건, 라스베가스에서는 기본 우버를 타도 4명이 움직이는 데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샌프란시스코로 와서 UberX를 불렀더니 그냥 우버는 4명을 태울 수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이었다. 코로나 이후에 우버가 앞좌석에 사람 태우는 걸 금지했다는 걸 듣긴 했는데, 라스베가스에서는 전혀 그런 게 없었어서 처음에 XL을 부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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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 여행 - 55. LJ214 칸사이-인천 귀국

20200207 Japan

일본 전국 여행 - 55. LJ214 칸사이-인천 귀국

난카이난바역 플랫폼에 들어온 라피트에 탑승. 슈퍼시트, 사실상 특실을 타고 공항으로 돌아간다. 아시아나 비즈니스부터 시작해서 그린샤 패스를 거쳐 마지막까지 안락하게 이어지는 여행을 마무리하는 좌석이다. 난바역에서 산 프론토의 밀크커피를 마시며 칸사이 국제공항으로. 이제는 그리워진 일본의 풍경들. 높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일본 주택가 특유의 스카이라인이 참 마음에 든다. 칸쿠연락교를 건너 칸사이공항역에 진입. 칸사이 국제공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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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 여행 - 1. 실버크리스 라운지 & 아시아나 OZ174 인천-삿포로

20200207 Japan

일본 전국 여행 - 1. 실버크리스 라운지 & 아시아나 OZ174 인천-삿포로

새벽 5시 50분 인천공항. 9시 비행기라 대중교통을 타고 올까도 했으나 코로나때문에 결국 차를 타고 오는 것으로 결정되어 엄청나게 빨리 도착했다. 주차비가 대략 5만원정도 나오고 톨비가 7천원이니 택시나 타다보다는 싸고, 공항버스 두 명 분 보다 조금 비싼 수준이다. 도쿄에서 방콕을 끼워 삿포로로 가는 비즈니스 이원구간의 마지막 여정을 발권한다. 이코노미는 그래도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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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 2. 인천- 방콕 아시아나 OZ 741 비즈니스

20191206 Bangkok

방콕 여행 - 2. 인천- 방콕 아시아나 OZ 741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쉬다가 탑승하러 이동. 1터미널의 튀어나온 곳 맨 끄트머리라 이동하는데 살짝 오래 걸렸다. 오늘의 비행기는 테일넘버 HL7626의 A380-841으로 아시아나에서 두 번째로 들여온 A380이다. 2014년 도입되었으니 기령은 약 5년정도. 두 번째 타는 A380 비즈니스. 스태거드 방식의 비즈니스 스마티움인데 180도 눕혀지는 게 큰 메리트. 아시아나의 보잉 777, 에어버스의 A380과 A350이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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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 1. 인천공항 아시아나 비즈 라운지 & 실버크리스 라운지

20191206 Bangkok

방콕 여행 - 1. 인천공항 아시아나 비즈 라운지 & 실버크리스 라운지

오늘은 인천공항에서 체크인. 대한항공이 2터미널로 옮긴 이후 아시아나 체크인 장소가 1터미널 서편에서 동편으로 옮겨왔는데, 비즈니스 체크인 구역은 좀 더 고급스럽게 바뀌었다. 퍼스트가 없어진 관계로 A380에만 달려있는 비즈니스 스위트와 비즈니스로 운영 중. 어자피 패스트트랙이 없는 인천공항에서는 체크인 좀 편하게 해도 보안검사 오래 기다려야 하는 건 똑같다. 곧 크리스마스라고 트리가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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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여행 - 11. 렛츠 릴렉스 스파 & 귀국

20191006 Phuket

푸켓 여행 - 11. 렛츠 릴렉스 스파 & 귀국

쇼핑몰에서 나오니 이미 해가 지고 엄청나게 비가 오고 있었다. 미리 예약해둔 마사지 샵으로 이동. 꽤나 고급스럽게 꾸며진 입구를 지나 들어간다. 렛츠 릴렉스 스파의 한 지점인데, 공항 가는 길에 있어서 접근성이 괜찮아 보이길래 이쪽으로 왔다. 로비 한켠에는 각종 마사지 도구도 팔고 있다. 마사지는 한 시간 반 정도 받았는데, 지금까지 받았던 마사지들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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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여행 - 1. 인천 - 푸켓 대한항공 KE 637 이코노미

20191006 Phuket

푸켓 여행 - 1. 인천 - 푸켓 대한항공 KE 637 이코노미

언제나처럼 서울역에서의 출발. 여자친구가 마중나왔는데 크로스마일 카드로 공짜 직통열차를 탈 수 있어서 갑자기 서울역 배웅이 공항 배웅이 되어버렸다. 이제는 단종카드지만 유효기간까지는 잘 써먹을 수 있을 듯. 서울역 발권 보딩 패스. 도심공항에서 출국수속이 안 돼서 공항에서 했는데, 출국수속을 안 했더라도 패스트트랙으로 나갈 수 있었다. 빠른 마티나 라운지. 2터미널 마티나 라운지는 시장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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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칸토 여행 - 18. 힐튼 나리타 & 나리타 공항

20190227 Kanto

도쿄・칸토 여행 - 18. 힐튼 나리타 & 나리타 공항

힐튼 오다이바로 돌아와서 나리타 공항 행 리무진을 탔다. 표값은 스카이라이너보다도 비싸고 시간도 더 오래 걸리지만 호텔에서 공항까지 한 번에 데려다준다는게 포인트. 짐도 방에서부터 버스까지 알아서 실어줘서 이삿짐을 다섯개나 가지고 있었는데도 편하게 갔다. 한 군데 더 들러 사람을 태우고 수도고속도로로 들어가 오다이바를 떠난다. 막히는 걸로 악명 높은 수도고속도로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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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칸토 여행 - 1. 아시아나 OZ178편 인천-하네다

20190227 Kanto

도쿄・칸토 여행 - 1. 아시아나 OZ178편 인천-하네다

아침의 도심공항 체크인.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은 굳이 버스를 타지 않더라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라고 생각한다. 늦은 밤 비행기지만 아침에 체크인하면서 수하물도 보내버릴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점. 출국심사까지 완료하고 일단 출근. 비상구에 출국심사 도장까지 완벽한 준비가 끝났다. 퇴근 후 인천공항으로. 내일모레가 삼일절인데 일본에 가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발렛파킹을 맡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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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8. 츄부 센트레아공항 ANA 라운지, 대한항공 KE742 NGO-ICN 귀국

20181130 Nagoya

나고야 여행 - 8. 츄부 센트레아공항 ANA 라운지, 대한항공 KE742 NGO-ICN 귀국

미리 사둔 호텔 조식권으로 먹은 조식. 미리 결제하면 인당 1100엔 하는데, 기대했던것보다는 꽤 아쉬운 느낌이었다. 특이하게도 나고야인지라 테바사키도 있었지만 식어서 그렇게 맛있진 않았다. 굳이 설명을 하자면 스크램블 에그가 제일 맛있었다. 조식 미포함 플랜으로 예약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했다. 3일간 묵으면서 애용했던 대욕탕. 예전에 갔던 APA 마쿠하리보다는 훨씬 작은 욕탕이었지만 피로를 씻어내기엔 충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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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1. KE 751 인천 - 나고야 / 삼성동 출국 / 제2 터미널 마티나라운지

20181130 Nagoya

나고야 여행 - 1. KE 751 인천 - 나고야 / 삼성동 출국 / 제2 터미널 마티나라운지

오늘은 삼성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출국한다. 서울역과 마찬가지로 도심지에서 체크인과 출국심사가 가능한 도심공항 터미널로, 코엑스 옆에 붙어 있다. 서울역보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지만 방향이 항상 안 맞아서 사용해보기 어려웠는데 오늘은 출근하면서 이용하다 보니 여기로 오게 되었다. 대기 없이 바로 수속 가능한게 큰 장점인 듯 하다. 시간이 급해 출국심사 사진은 없는데, 1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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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휴양 여행 - 17. 우에노의 호시노커피텐, 아시아나 OZ106 NRT-ICN 이코노미로 귀국

20180522 Kanto

도쿄 휴양 여행 - 17. 우에노의 호시노커피텐, 아시아나 OZ106 NRT-ICN 이코노미로 귀국

점심까지 집에서 뒹굴다가 겨우 일어나 나와서 집 근처에서 점심. 마츠야의 체인이었던 것 같은데 카츠야가 좀 더 낫지 싶다. 사실 집에서 이것저것 먹은지라 반 정도 남긴듯. 밥을 먹고 메가동키에서 쇼핑을. 예전에 왔을때 여자친구의 살림살이를 이것저것 샀던 곳이다. 그땐 차로 왔었는데... 전철로 오기도 나쁘지 않은듯. 그리고 우에노로 와서... 오늘도 즐거운 전차를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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