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6 Phuket
푸켓 여행 - 6. 힐튼 푸켓 아카디아 칵테일 파티
또 아침을 먹으러 조식당으로. 조식 메뉴 중에서는 에그 스테이션의 오믈렛이 제일 맛있었던 것 같다. 햇빛이 비추는데 비가 어마무시하게 내린다. 전형적인 태국 우기 날씨인 것 같은데, 잠깐 비가 퍼붓다가 금방 맑아지는 듯. 덕분에 하루종일 습하다. 호텔 정원을 공작새가 거니는 것도 구경해 본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카트 위에 올라가서 노는 걸 보니
Hilton
20191006 Phuket
또 아침을 먹으러 조식당으로. 조식 메뉴 중에서는 에그 스테이션의 오믈렛이 제일 맛있었던 것 같다. 햇빛이 비추는데 비가 어마무시하게 내린다. 전형적인 태국 우기 날씨인 것 같은데, 잠깐 비가 퍼붓다가 금방 맑아지는 듯. 덕분에 하루종일 습하다. 호텔 정원을 공작새가 거니는 것도 구경해 본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카트 위에 올라가서 노는 걸 보니
20191006 Phuket
오늘은 조식을 먹으러 세일즈 레스토랑으로. 조식당 두 곳 중 한 곳이 금요일까지 문을 닫는 바람에... 세일즈 레스토랑은 이 호텔의 메인 레스토랑 격인 곳인데, 매일 저녁마다 특정한 주제의 뷔페를 하고 있다. 월요일은 해산물, 화요일은 스트릿푸드, 수요일은 바베큐같은 식. 널린게 골드 멤버긴 하지만, 골드 멤버인데 방을 업그레이드 해주지 못했다고 하루는 저녁 뷔페
20191006 Phuket
밥을 먹으러 밖으로 나가보기로 했다. 체크인할 때는 로비까지 한 번에 왔지만, 보통은 이런 트램이라고 부르는 트럭 버스를 타고 웰컴로비로 가서 그곳에서 차를 갈아타야 한다. 그랩을 불러 타고 온 마마진이라고 하는 호텔 근처의 레스토랑. 웰컴 로비에서 한 5~10분 걸어서 올 법한 가게였는데, 그랩 밴 요금은 400바트가 넘었다. 인원이 많아 밴이
20191006 Phuket
힐튼 조식. 첫날은 Boun Appetito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조식을 먹었다. 뜻은 '맛있게 드세요' 라고. 조식당이 이곳과 Sails라고 하는 메인 조식당이 있는데, 메뉴는 거의 같고 Sails에 조금 더 종류가 많은 느낌이다. 이쪽 식당은 이 날의 이용을 마지막으로 금요일까지 문을 닫는 바람에 정작 이탈리안은 구경도 못 해봤다. 이른 아침이라 꽤나 한적하다.
20191006 Phuket
언제나처럼 서울역에서의 출발. 여자친구가 마중나왔는데 크로스마일 카드로 공짜 직통열차를 탈 수 있어서 갑자기 서울역 배웅이 공항 배웅이 되어버렸다. 이제는 단종카드지만 유효기간까지는 잘 써먹을 수 있을 듯. 서울역 발권 보딩 패스. 도심공항에서 출국수속이 안 돼서 공항에서 했는데, 출국수속을 안 했더라도 패스트트랙으로 나갈 수 있었다. 빠른 마티나 라운지. 2터미널 마티나 라운지는 시장통인
20190227 Kanto
힐튼 오다이바로 돌아와서 나리타 공항 행 리무진을 탔다. 표값은 스카이라이너보다도 비싸고 시간도 더 오래 걸리지만 호텔에서 공항까지 한 번에 데려다준다는게 포인트. 짐도 방에서부터 버스까지 알아서 실어줘서 이삿짐을 다섯개나 가지고 있었는데도 편하게 갔다. 한 군데 더 들러 사람을 태우고 수도고속도로로 들어가 오다이바를 떠난다. 막히는 걸로 악명 높은 수도고속도로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20190227 Kanto
자다가 조식을 먹으러 내려왔다. 처음에 예약할 때는 거나한 브런치 정도로 먹으려고 했는데 뒤에 스시야 예약을 잡아버려서... 자제했다. 어쨌든 웜 디쉬부터. 베이컨이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구워져있어 좋았다. 다양한 빵들. 소바 코너. 잘 만들어진 에그 베네딕트. 어제 못 간 Eggs 'n Things를, 아니 가려고 했다는 사실 자체를 잊게 해 주었다.
20190227 Kanto
근처의 빵집에서 간단히(사실 별로 간단하지 않아 보이지만) 사온 빵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짐을 챙긴다. 버릴 건 버리고 넘겨줄건 넘겨주고, 가져갈것과 버릴 것을 나누어 짐을 정리한다. 오늘은 여자친구가 1년동안 살던 집에서 퇴거하는 날. 이번 여행은 이걸 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동산 회사에서 집에 와서 집을 확인하고, 원상복구가 되었는지, 쓰레기는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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