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9 Japan
벚꽃 여행 - 5. 쿠마가야와 타카사키성터의 벚꽃
JR패스를 들고 도쿄에만 눌러앉아있을 수는 없으니 신칸센을 타러 가 본다. 오늘 탈 것은 호쿠리쿠 신칸센의 E7계.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의 뒷편. 언제나 여길 지날 때는 데레포스가 생각이 나구요... 쿠마가야역에 내린다. 이 시간대의 아사마는 대부분 나가노까지 각역정차라 쿠마가야역에도 선다. 역 남쪽 출구로 나와 걸어서 십 분 정도 오면 칸토의 벚꽃 명소 중
꽃
20230329 Japan
JR패스를 들고 도쿄에만 눌러앉아있을 수는 없으니 신칸센을 타러 가 본다. 오늘 탈 것은 호쿠리쿠 신칸센의 E7계.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의 뒷편. 언제나 여길 지날 때는 데레포스가 생각이 나구요... 쿠마가야역에 내린다. 이 시간대의 아사마는 대부분 나가노까지 각역정차라 쿠마가야역에도 선다. 역 남쪽 출구로 나와 걸어서 십 분 정도 오면 칸토의 벚꽃 명소 중
20230329 Japan
이번 여행은 갑자기 벚꽃이 보고 싶어져 벚꽃을 보러 가는 여행이었습니다. 발권일이 출발일인 여행이라니... 찍은 사진을 보면 일본관광청 돈을 받고 가야 하는 여행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200207 Japan
롤러코스터의 길을 빠져나와 카미후라노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에 들러보기로 했다. 들어가는 입구를 열심히 찾으면서 갔는데도 입구를 놓쳐서 한 참을 돌아 다시 돌아왔다. 멀쩡한 입구를 놓친 이유는 별다를게 없고 겨울에 제설을 하지 않아서 길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을 돌아오면서 깨달아 버렸다. 입구가 있었는데요... 그래서 그냥 천천히 내려가면서 사진을 몇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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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 화장하게 개어 절로 사진을 찍고싶은 마음이 들기에 카메라를 들고 나왔습니다. 벚꽃인줄 알았던 살구꽃! 식물학 듣는 친구가 알려주지 않았더라면 벚꽃인줄 알 뻔 했었던. 살구꽃이라는건 잘 모르고 살아왔는데, 이런 느낌이구나- 하네요. 살구나무라. 은은한 꽃 향기에 매혹되어 한참동안 보면서도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길가에 있는 꽃을 보고 향기를 맡아본게 얼마만일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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