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ing
대전 오문창 순대국밥
일본에 갔다오면 항상 순대국을 먹을 정도로 순대와 순대국을 좋아하는 편인데, 대전에서 괜찮은 순대국집을 찾게 되었다. 대덕구의 오문창순대국밥. 학교에서 차가 없이 가기는 꽤나 힘든 곳이다. 순대국밥 특. 보통이랑 500원 차이인데, 차고넘칠정도로 순대와 내장이 담겨나오는게 특징이다. 순대도 속이 꽉 찬데다가 내장들도 신선하니 맛있다. 순대모듬(중). 처음에 왔을 땐 남자 넷이서 순대국밥 특
대전
Dining
일본에 갔다오면 항상 순대국을 먹을 정도로 순대와 순대국을 좋아하는 편인데, 대전에서 괜찮은 순대국집을 찾게 되었다. 대덕구의 오문창순대국밥. 학교에서 차가 없이 가기는 꽤나 힘든 곳이다. 순대국밥 특. 보통이랑 500원 차이인데, 차고넘칠정도로 순대와 내장이 담겨나오는게 특징이다. 순대도 속이 꽉 찬데다가 내장들도 신선하니 맛있다. 순대모듬(중). 처음에 왔을 땐 남자 넷이서 순대국밥 특
Train
한달 전에 찍었던 대전역 증축공사 현장사진. 동광장과 현재의 역 건물 사이에 지어지고 있다. 대합실 증축이 목적인 듯. 9,10번 플랫폼 옆에서. 이 플랫폼은 하행선 일반열차 플랫폼인데, 한쪽 출입구를 막아버리고 공사중이었다. 지붕을 없애고 막혀있는 구조. 왼쪽은 11, 12번 플랫폼이다. KTX가 사용한다. 역 쪽에서 9,10번 플랫폼을 바라본 모습. 서광장에서도 공사가 이루어지고
Dining
전국에서 가장 예약이 힘들다고 하는 스시야, 스시호산.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작년에만 몇번 예약 실패하고 이번엔 4월에 예약해서 6월에 방문했다. 런치랑 디너 각각 한 타임만 받기 때문에, 예약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이승철 쉐프분은 아리아케(여기도 언젠간 가보고 싶다)에서 12년간 계시다가 오신 분이라고. 몇번 지나다니면서 저기구나... 하면서 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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