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9 Japan
벚꽃 여행 - 3. 신주쿠 교엔의 벚꽃
JR패스도 있으니 시부야에서 신주쿠에 갈 때는 마침 들어오던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타 본다. 좋은 야마노테선 대체재였다. 신주쿠역에서 교엔까지는 걸어서 십 분 정도 걸린다. 교엔 입구. 미리 웹으로 티켓을 사 두어 왼쪽 QR코드 줄로 들어갔는데, 이쪽은 줄 자체가 없다시피해서 편했다. 종이티켓을 사면 티켓북에 정리할 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줄을 보니 미리 사두기를
벚꽃
20230329 Japan
JR패스도 있으니 시부야에서 신주쿠에 갈 때는 마침 들어오던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타 본다. 좋은 야마노테선 대체재였다. 신주쿠역에서 교엔까지는 걸어서 십 분 정도 걸린다. 교엔 입구. 미리 웹으로 티켓을 사 두어 왼쪽 QR코드 줄로 들어갔는데, 이쪽은 줄 자체가 없다시피해서 편했다. 종이티켓을 사면 티켓북에 정리할 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줄을 보니 미리 사두기를
20230329 Japan
토요코인의 조식.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이 일회용기가 되어 있었는데, 방에 가져가서 먹는 사람들도 있는 듯. 오랜만의 정석같은 토요코인 조식이었는데 미트볼이 조금 짠 것 빼고는 맛이 괜찮았다. 야키소바는 반대로 간이 싱거웠는데 그래도 토요코인에서 흔치 않은 메뉴라 반가웠다. 하룻 밤 신세진 토요코인 오츠카역 키타쿠치2호점. 오츠카역에서 야마노테선을 타고 오늘부터 예약한 호텔이 있는 하마마츠쵸에
20230329 Japan
이번 여행은 갑자기 벚꽃이 보고 싶어져 벚꽃을 보러 가는 여행이었습니다. 발권일이 출발일인 여행이라니... 찍은 사진을 보면 일본관광청 돈을 받고 가야 하는 여행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190227 Kanto
바다를 한참 보다가 다시 벚꽃을 보러 돌아간다. 축제하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타코야끼. 탐스러운 여섯 알을 받았다. 잘 먹겠습니다. 은어구이, 타코야끼, 야키소바, 꼬치구이 등의 정말 축제 하면 떠오르는 음식들. 다시 벚꽃 구경. 벚꽃과 자연을 함께 담아 본다. 개학 시즌인듯. 사쿠라도오리의 끝까지 걸어왔다. 사람도 별로 없고, 분위기도 다운되어 있다. 다시 돌아가
20190227 Kanto
시모다를 떠나는 열차에 오른다. 특급으로도 갈 수 있지만, 시간표가 안 맞아서 보통차를 타기로 했다. 도큐의 마크를 빼닮은, 아니 똑같은 이즈큐의 마크. 실제로 이즈급행철도는 도큐전철의 자회사이기도 하다. 보통이라 도중에 마치아와세를 기다리기도 하며 카와즈로 간다. 간간이 핀 벚꽃이 예쁘다. 열차 내부. 보통열차이지만 그래도 크로스시트로 되어 있다. 카와즈가와를 따라 펼쳐진 벚꽃들. 사실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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