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wash
손세차를 한다는 것
손세차를 한다는 것. 정말 차를 사랑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름에는 더위와, 겨울에는 추위와 씨름하며 차 한번 닦는데 두세시간을 훌쩍 써버리는 것을 두고 혹자는 정신병이라고 할 법도 합니다. 3분만에 닦여나오는 기계세차를 마다하고 사서 고생을 하는 일이죠. 하지만 셀프세차를 하는 이유는 역시 그 결과물이 기계세차와는 천지차이이기 때문입니다. 기계세차를 한번만 돌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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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차를 한다는 것. 정말 차를 사랑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름에는 더위와, 겨울에는 추위와 씨름하며 차 한번 닦는데 두세시간을 훌쩍 써버리는 것을 두고 혹자는 정신병이라고 할 법도 합니다. 3분만에 닦여나오는 기계세차를 마다하고 사서 고생을 하는 일이죠. 하지만 셀프세차를 하는 이유는 역시 그 결과물이 기계세차와는 천지차이이기 때문입니다. 기계세차를 한번만 돌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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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 여행 중에 토요타 렌트카에서 빌려서 여섯시간정도 타고다녔던 프리우스C(토요타 아쿠아)의 시승기. 지금까지 타 본 친환경차인 프리우스나 아이오닉, 니로 등과 비교를 해보려고 한다. 이번에 받은 모델은 아쿠아. 2017년 6월에 부분변경된 모델이다. 우선 차체 사이즈는 익히 들었던 바와 같이 컴팩트하다. 사실 요즘 타고다니는 니로도 사이즈가 작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아쿠아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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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km를 찍었습니다. 출고 후 딱 45일 만이네요. 사실 43일쯤 찍었던 것 같은데 경황이 없어서 못 남김... 세차용품이 증식하고 있습니다. 셀프세차를 주로 하는데 한 주에 한 번 꼴로 세차하는듯 합니다. 유리막을 할까 하다가 일단 보류. 폼건 세차와 버킷세차 사이에서 고민하는 중입니다. 오늘 소낙스 가죽보호제와 글로스브로 타르 제거제도 왔는데, 이건 다음에 세차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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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산 지 2주정도 되었는데 벌써 1500km가 넘어갔다. 이정도로 계속 타면 연간 3~4만키로를 탈 것 같은데... 대전에 갈 일이 있어서 갔다와서 충전해보니 5천원정도가 나왔다. 중간에 휴게소에서 천원정도 급속충전을 하긴 했는데 톨비와 주행료 다 합쳐도 만오천원밖에 안 되니 엄청나게 저렴한듯. 아무튼 오늘은 8인치 네비게이션에 유리필름을 붙이는 것으로. 기존의 네비게이션 표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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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카드의 경우 exFAT 포맷으로 출고되는 경우가 많은데 FAT32 포맷으로 포맷하고 삽입하면 됩니다. 이런방식으로 삼성 128GB UHS-I U3 카드를 끼워봤는데 잘 작동하네요. 얼마나 가는지는 계속 테스트해볼 예정입니다. 화질면에서도 만족합니다. 비오는 밤에도 상당히 좋은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수준. 개략적인 테스트 영상을 공유합니다. 비가 엄청나게 오던 날의 영상입니다. 다른 차의 번호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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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카쉐어링 아이오닉으로 대충 1만km정도를 탔고, 내연기관을 포함한 다른 차까지 합치면 2만km정도를 탔습니다. 쏘X터즈니 해서 공짜로 탄 걸 생각하면 3만km정도 타지 않았나 싶은. 카쉐어링이 레이에서 쏘나타, K5정도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고, 가장 많이 탄 차량이 아이오닉 일렉트릭이므로 이들 차량과 비교를 해 보고자 합니다. 장점 - 저속에서 가속페달을 끝까지 밟았을 때 휠스핀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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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멤버스에서 가입할 수 있는 K-스타일 케어. 구입후 1년 이내 발생한 외관 손상을 케어해준다. 46000원인걸 생각하면 보험보다 훨씬 나은듯. 단 차량제작증 발급일 기준 +14일까지만 가입이 가능하다. 레드멤버스에서 신청할 수 있고, 차대번호나 개인정보는 자동으로 입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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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등록을 하러 갑니다. 이런저런 서류들을 들고 구청에 가서 등록을 합니다. 임시운행 허가증, 세금계산서, 자동차 제작증, 저공해자동차 증명서, 정부수입인지는 영업사원분께 받은 서류. 자동차 신규등록 신청서를 들고 구청 창구에 가면 어떻게 하라고 다 설명을 해 줍니다. 먼저 이걸 다 들고가면 번호판 인지와 세금을 내고 오라고 합니다. 니로 EV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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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운전 성향을 어떻게 했는지 보여줍니다. 대부분 SCC와 LFA를 켜고 다녔는데 경제운전이라고. 비경제 운전은 아마 속도테스트 때문일 성 싶은데, 최고속도는 180까지 나옵니다. 사용자 설정 화면은 대부분의 현대기아차와 비슷. 운전자 보조 기능들. 고속도로 커브구간 자동감속 기능이 빠진 게 아쉽다. 후방 교차충돌경고가 꽤 유용한 편인데, 벌써 세 번 정도 경고 받았다. 유용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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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사진이긴 한데, 완충을 했더니 471km가 찍힙니다. 이정도면 서울에서 부산도 갈 수 있을 듯? 물론 에어컨을 켜면 30km가 깎여나가서 가슴이 아프네요. 3일차는 일단 핸들에 있는 스티커를 벗겨내고... 동네에서 운전연습 겸 시승회를. 4일차의 상태. 어제 꽤 많이 돌아다녔는데도 여전히 300km는 갈 수 있습니다. 서울-세종 왕복이 아슬아슬할 한 수준. 심심하니 강변북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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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인수 퇴근 후에 인수를 했습니다. 원래 반차를 내고 받으러 가려고 했는데, 일이 있어서 퇴근하고 나서야 받으러 왔네요. 체크리스트를 들고가서 꽤 꼼꼼하게 체크를 하고, 비닐도 거의 다 뜯어냈습니다. 우측 전면. 풀 LED 헤드램프가 적용되었습니다. 그릴은 보이다시피 막혀 있고, 오른쪽 면에 충전구가 위치합니다. 기존 니로와는 안개등 부분이 크게 차이나네요. 개인적으로는 EV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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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6일에 니로를 인수했습니다. 니로 EV를 인수하면서 준비했던 것들을 몇 가지 적어봅니다. 블랙박스 블랙박스는 원래 파인뷰 GX2000을 예약구매했는데, 카페에서의 체험단 평이 너무 안 좋아서 취소했습니다. 사전예약을 했는데 체험단 리뷰를 보고 취소한 건 이번이 처음인 듯. 간략하게 발열, 발열로 인한 전원 off, 메모리카드 인식불량, 타사 메모리카드 사용 불가능 등의 이슈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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