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EF 16-35mm f/2.8L II USM 사용기

작년 10월 구입한 EF 16-35mm f/2.8L II USM 사용기.

제게는 첫 L 렌즈였고 광각의 넓은 느낌이 좋아서 질렀고 현재까지도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렌즈는 매크로 렌즈가 될 것 같네요.

스펙이야 다나와같은곳 찾아보면 잘 나오니 사진 위주의 사용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Canon EF 16-35mm f/2.8L II 상자

패키지는 이렇듯 박스에 포장되어 옵니다.

B+W 디지털 프로페셔널 필터 상자

필터는 고급렌즈라면 다 쓴다는 걸로...(필터값도 만만치 않더군요)

렌즈와 후드, 파우치가 놓인 책상

구성품. 후드, 렌즈, 가죽 파우치. 파우치는 렌즈를 거의 항상 마운트하고있다보니 잘 쓰지 않습니다만...

Canon 렌즈 정면

필터를 끼우면 이런 모습.

본격적으로 렌즈로 찍은 사진들. (*노출조절 후 컨트라스트만 한번 준후 리사이즈했습니다)


억새밭 위 저녁 하늘과 도시


야경에 빛나는 한강 다리 구조


검은 접시에 담긴 소시지 여섯 개


야경 속 강 위를 지나는 조명 밝은 다리


플라스틱 트레이에 놓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회전초밥 접시 위 마요네즈 얹은 연어와 새우


한강변 아파트 단지와 강변 자전거도로


나무판에 담긴 육회와 노른자 소스


계란과 샐러드 곁들인 스테이크와 과일


광화문 앞 넓은 광장과 정문 모습


피망과 고추 얹은 카레와 밥


흰색 아이폰이 상자 안에 놓인 모습

접사도 상당히 훌륭하고, 광각의 느낌도 좋은 렌즈입니다. 야경의 빛갈라짐이 참 아름다운 렌즈라고 생각합니다.

무게가 상당하긴 하지만 저에게는 무난한 수준이니 앞으로도 오래 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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