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째 세차

2018.09.30

세차장 내부 와이퍼 세운 전면

저번에 낮에 밖에서 세차했더니 물이 너무 빨리 마르는 것 같아 다시 실내세차장을 찾았다.

잃어버린 카드를 다시 재발급해서 5만원을 채워넣고 세차.

간단하게 고압수와 폼건만으로 세차했는데, 주말에 왔더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왁스존에서 드라잉을 했다.

물방울 맺힌 뒷유리와 레이노 스티커

페인트클렌징을 한 뒷유리.

유막이 살짝 사라진 효과가 보이지만 역시 유막제거제를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내세차 위주의 세차를 했는데, 출고 한 달 반 된 시점에서 꽤 많은 먼지가 묻어나와 조금 놀랐다.

가죽 유지제도 사서 주기적으로 발라줄 생각.

소낙스 제품 리뷰에 가죽소파 지점에서 추천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샀는데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지는 앞으로 봐야겠다.

물방울 맺힌 선루프 지붕

소낙스 브릴리언트 샤인 디테일러(일명 브샤디) 효과가 꽤 오래 가고 있는듯.

보름정도 됐는데도 비딩이 살아있는 걸 보니 쓸만한 물왁스인듯 하다.

일단 다음 목표는 유막제거를 하는 것으로 하고 세차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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