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세차

2018. 08. 20.

나무 사이 도로변 세워진 기아 니로EV 측면

니로EV를 받고 첫 세차는 등록한 날 하게 되었다.

루프 스포일러 위 새똥 얼룩

틴팅샵에 맡겨놓고 회사갔다오니 새똥이 ㅡㅡ

이런건 빠르게 제거해주지 않으면 자국이 남기 때문에 일단 세차장으로 갑니다.

거품 가득한 세차장 기아 니로EV 후면

시즌 1호 세차.

세차장에서 양모미트와 드라잉타올을 구매하고 카드를 충전해서 세차를 시작.

고압수 > 폼건 > 미트질 > 고압수 > 건조 의 과정을 거치면 기본적인 세차는 할 수 있다.

켜진 헤드램프 밝힌 밤 세차장 기아 니로EV

깨끗해졌습니다.

빨간 테일램프 반짝이는 야간 세차장 기아 니로EV

세차장에서 구입한 드라잉타월로 깔끔하게 마무리.

이날은 더이상 도구가 없어서 이렇게 세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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