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 8. 카와고에 돌아보기

전통 상점 늘어선 거리와 주차 차량

조금 걷다보니 츄오도리가 나온다.

전통 간판 붙은 우체국 건물

우체국마저 에도거리 스타일로 지어져 있어서 조금 놀랐던.

지자체 조례라도 있는가 보다.

공예품 진열된 목재 상점 창과 반사

이것저것 물건을 팔던 곳.

고풍스런 골목을 걷는 사람들

골목길도 정말 예쁘게 되어 있다.

정원과 주택 이어진 작은 골목길

고즈넉한 골목길.

절 입구 석조 길과 큰 나무

요우쥬인(養寿院)이라고 하는 절이다.

왠지 카와고에에 사찰이 많다는 느낌.

가로수와 나무 장식 전통 주택 거리

옆으로 난 도로를 따라서 계속 산책한다.

녹색 차 아이스크림 콘

잠시 지쳐서 녹차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들어옴.

일 50개 한정의 녹차 아이스인데 진하고 굵은 입자로 만들었다고.

전통 목조 가게와 초록 천막

사와와(茶和々)라는 곳으로, 녹차 아이스크림 뿐 아니라 녹차로 된 여러가지 오미아게들을 팔고 있었다.

대형 일본도 진열대와 거리 반사

각종 식칼들을 팔던 곳.

파란 하늘과 교통신호등 건물 풍경

츄오도리를 따라서 아래쪽으로 쭉 내려가는 중.

기와지붕 상점가와 전신주

조금 더 오래되어 보이는 고상가들.

한가로운 골목 양쪽 상점

꺾어 들어가면 타이쇼 로망 유메도오리라는 곳에 닿는다.

타이쇼에서 쇼와 시대의 상점이 30채 정도 들어선 곳이다.

노란 건물 앞 Konica 간판

이제는 없어져버린 코니카가 불러일으키는 향수를 담고 다시 츄오도리로 돌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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