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대교 야경

한강과 교량, 서울 도심과 남산타워 실루엣

동호대교를 그간 북단에서만 찍었는데, 이번에 남단에서 찍어보기로 했다.

남단에서 찍게 되면 남산과 한남대교, 한남동이 시야에 들어온다.

노을빛 하늘 아래 교통 흐르는 교량과 한강

북쪽의 골목길에 가로등이 들어오고

빛 물결 드리운 다리와 반짝이는 자동차 궤적

조금 더 있으면 대교에도 가로등이 점등된다.

조명이 켜진 다리와 강변 빌딩 숲

해가 떨어지고 15분정도가 지나면 경관조명도 불을 밝히기 시작한다.

다리와 도시 야경, 한강 위 반사되는 조명

완전히 점등. 저 건너의 중앙선 옥수역까지 좋은 빛이다. 북단에서 찍을때 가장 아쉬운 점이 중앙선 역을 찍지 못하는 점이라서...

한강과 차량 불빛 흐르는 다리

화각을 넓게 잡아본다.

조명 켜진 교각과 차량 불빛 다리

지하철 궤적을 잡아보려고 했는데 쉽게 되지는 않는 듯 하다.

살짝 남아있기는 하지만 역시 너무 어두운...

한강 건너편 빌딩과 조명 다리

이쯤 찍고 돌아가기로 한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