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 서울시내 건널목

서울 시내에 존재하는 경의중앙선 건널목 몇 개를 돌아다녔다.

주택가 철길 건널목과 신호등

먼저 남가좌리건널목. 경의선과 수색기지출고선 2복선 1단선의 건널목이다.

기지입고차량이 수시로 지나가므로 닫혀있는시간이 굉장히 길다. 심야에도 화물열차로 인해 닫히는 경우가 많고.

오른쪽에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유휴지를 이용한 행복주택이 건설되고 있는 중인데, 행복주택과 연계하여 건널목을 개선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열차 지나가는 철길 건널목 막대

용산급행 경의선 전철.

경의중앙선 서울역착발, 인천공항/행신착발 및 기지입고 KTX, 그리고 수색기지로 입고되는 모든 무궁화/새마을호는 이곳을 지나간다.

야간 철길 건널목과 안내 요원

백빈건널목.

용산역을 지나면 바로 나오는 유명한 건널목이다.

100미터정도 더 가면 용산삼각선 삼각백빈건널목도 있지만 이쪽은 화물열차 이외에는 거의 지나다니지 않는다.

철도건널목에 기차가 다가오는 야간 풍경

절연구간이기 때문에 헤드라이트도 하나만 켜진 데다가 행선판도 꺼져있다.

뭐 문산행이겠지만....

양쪽 플랫폼과 철길이 보이는 야간 전경

이번엔 이촌역 앞으로...

노란 사고 연락처 안내판과 주변 녹음

자동차 통행량도 상당히 많은 돈지방건널목.

이동 차량과 함께 건널목을 지키는 교통 요원

철도교통도 꽤 많아서, 화물열차, ITX-청춘, 일반 통근전철이 연속으로 지나갔다.

접근하는 열차는 ITX-청춘.

곡선 선로 위를 달리는 전철과 아파트

문산행 전철

손전등을 든 건널목 요원이 기차에 신호

용문행 전철.

차단기가 올라가질 않는다...

복선 건널목과 열차를 바라보는 안전 요원

상당히 잘 나온 한 장면. 언젠가 이 건널목도 없어질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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