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3일 양평 전차부대 화력시범 part.2

포스팅의 텀이 너무 긴 것 같지만...

계속해서 양평 화력시범입니다.

숲 배경 앞 장착된 지상 대공 미사일

천마...

대공 미사일과 레이더를 실은 장비

레이더를 세우고

산악 배경 앞 지대공 미사일 6발 장착 차량

세우는데도 시간이 꽤 걸린다는...

관람객 앞 탱크와 미사일 차량 전시

천마 미사일은 한발당 3억원정도이기도 하고 표적기도 띄워야 하는 등 여러 문제로 인해 발사장면은 보여주지 않습니다.

뒤돌아본 군인과 탱크 전면

아까 퍼졌던 차량 구원 중...

앞에 서계신 분 계급이 꽤 높으셨는데 저기 있던 장병들의 휴가는...

군인과 탱크 두 대가 전장 출입

고친 후 빠른 퇴갤.

빨간 깃발 단 전차 후면

K-1A1 등장.

연기 피어오르는 빨간 깃발 전차

주포발사시범.

K-2도 마찬가지지만 주포의 웅장함과 위압감은 엄청나서, 뒤쪽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위축된다.

역시 지상군의 꽃.

연기 피어오르는 전차 후면 풍경

2탄 발사 대기중

소각된 길과 전차 실사 장면

그리고 우연히 탄자를 찍을 수 있었다.

더 가까이서 찍지 못한 건 아쉽지만 뭐 어쨌든 좋은 사진을 건진 셈.

붉은 깃발 단 전차 후면과 흙먼지

위의 사진은 이 사진을 크롭한 사진이다.

산록 앞에 선 대공 전차

K-1A1이 퇴장하고 장갑차 등장.

연기 사이로 보이는 대공 전차

역시 화력시범을 보여주지만 전차의 박력감이 워낙 거대해서 ㅠㅠ

연기 낀 비탈 앞 대공 전차


관중 앞 언덕에서 서 있는 전차

또 전자 화력시범.

황색 깃발 단 전차가 먼지 일으키며

아래쪽에서도 화력시범을 하고

숲 사이 먼지 남기며 도는 전차

몇 발정도 더 쏘는 것으로 오늘의 화력시범이 종료.

이게 끝나고 K-2의 잠수시험도 있었는데 거기까지는 가지 못했다.

탱크 위에 오르는 관람객들

전차 위에 잔뜩 올라간 어린이들...

흙 위에 놓인 녹색 박격포탄과 플라스틱 홀더

30mm 탄피.

총알처럼 30mm탄도 탄피가...

땅 위에 늘어놓은 녹색 포탄과 탄상자

이 탄피들은 모두 다시 수거된다.

가져가보고 싶었지만 전량 수거해야 하는 모양.

탱크 주변에 모인 관람객들

K-9 자주포도 여지없이...

전차 옆에서 복장한 병사들과 어린이

위장크림 바른 병사들과 판저파우스트 쏴보려는 초등...중학생?

태극기 꽂힌 전차와 탑승인

K-2.

황금마차에 들렀다가 오늘의 일정은 종료.

아래는 포 발사 영상이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