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여행 - 2. 와이키키 해변 & 애플스토어

버스를 타고 와이키키로 갑니다.

좌석에 앉은 승객들이 보이는 도시버스 내부

버스를 탔는데 뭔가 한국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다.

버스부터 이국적인 하와이...

노란 띠 도시버스 옆을 걷는 사람이 있는 거리

버스가 하이브리드라고 하는데 전기를 언제 쓰는지는 모르겠다. 계속 엔진 돌아가는 소리만 나던데.

Duke’s 간판 앞을 지나는 복도 속 행인들

일단 밥을 먹으러 옴. 근데 20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크고 검은 외벽에 빛나는 애플 로고가 있는 매장

일본에서 문앞만 가본 애플스토어 입갤

야자수 가로수길에 줄 선 사람들이 있는 애플 매장 입구


애플 로고 건물 앞을 지나는 관광객들

인생에서 처음으로 가본 와이키키 애플스토어... 확실히 한국의 리셀러와는 차원이 다르다. 여러 가지 의미에서.

창가 너머 야자수와 파란 하늘이 보이는 식당 내부

밥 먹으러 옴! 부페식이다.

파라솔이 펼쳐진 해변과 바다를 바라보는 실내 테이블

식당에서 해변도 보인다. 근데 창(?)가 쪽이 아니라서 보면서 먹지는 못하고 왔다갔다 하면서 먹었다.

접시에 담긴 토마토 소스 파스타와 파마산 치즈

파스타 만들어주는 분이 있었는데 치즈 좋아한다고 하니까 치즈 잔뜩 넣어서 만들어주신 파스타...

맛있었다. 치즈는 진리입니다.

와이키키 해변 백사장과 해안선, 고층 호텔

본격적으로 해변행

푸른 바다와 다이아몬드 헤드 배경의 와이키키 해변

하늘도 예쁘고 바다도 예쁘고

해변에서 아이와 일행들이 누워 즐기는 모습과 인파

귀엽...

음 이 사진은 왠지 모 법에 걸릴 것 같다... 절대 노리고 찍은 것이 아닙니다. 순수하다구요.

해변가와 바다가 어우러진 와이키키 전경

정말 아름다운 해변이다. 하늘도, 바다도 정말 아름다웠다.

해변가에 물놀이하는 사람들과 밀려오는 파도

태양을 바라보고 사진을 찍지 말도록 합시다... 이쁘게 안 나옴

해변가에서 스마트폰 보는 사람들과 바닷가 풍경

수평선이 시원하게 보인다.

물놀이하는 아이와 푸른 바다가 펼쳐진 해변

바다가 뭐랄까 정말 예쁘더라구요.

해변에 정박한 카타마란과 수영객

그리고 신대륙의 기상인지 막 해안가에 요트같은거 상륙시킴ㅋㅋㅋ 해수욕장인데 ㅋㅋㅋ

파도 위에서 패들보드 타는 여성

저런거 타시는 분도 계셨다. 카누?

호텔배경 야자수 해변과 해변객들

바다 못지않게 해안가도 예쁘다.

네.. 그렇다구요.

그뒤로 뭐 많이 하긴 했는데 하와이에서 사진은 이걸로 끝.

여기 탈출해서 월마트 갔다가 진주만 가서 공고급 호위함 마스트만 보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오늘은 안 된다는 이야기만 듣고 돌아나왔다.

그리고 공항으로 가서 다시 라스베가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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