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대전역

창가 받침 위 놓인 흰 스마트폰


곡선 선로 접근 중인 붉은 고속열차

신형 EMU ITX-새마을. 겉은 상당히 미래지향적으로 잘 뽑은듯.

정면에서 본 붉은 고속열차 기관차

앞 뚜껑은 KTX처럼 열리는게 아니라 사람이 직접 떼는 원시적인(...)형태. 나중엔 구 새마을처럼 코마개 떼고 다닐지도?

플랫폼에 정차한 붉은 고속열차 측면


플랫폼 승객 뒤쪽의 붉은 고속열차

리어라이트도 그냥저냥 잘 나온듯 하고

승강장에 정차한 고속열차 후측면

차체가 가벼워 보입니다. 실제로 탔을때 탑승감도 가벼운 편이고.

코레일 로고 옆 열린 객실 문

KTX 산천에도 쓰는 LED 행선기

고속열차 측면과 플랫폼


빨간색 단두대형 KTX 열차 정면


기차역 플랫폼에서 뒤로 물러나는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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