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 Canon EOS 6D | 1/25sec | F/4.5 | ISO-2000 | 2017:05:12 21:25:21


안마의자에 누워서 졸다가 다시 온천을 하러 왔다.


Canon | Canon EOS 6D | 1/8sec | F/4.5 | ISO-2000 | 2017:05:12 21:26:20


오니쿠루미(鬼胡桃)노천탕.

역시 밖을 조망하면서 온천을 할 수 있다.


Canon | Canon EOS 6D | 1/5sec | F/4.5 | ISO-2000 | 2017:05:12 22:08:58


이쪽은 숙박 고객만 사용 가능하다고 써 있던 ゆ宝の湯.

히가와리가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써 있었다. 다만 벌레가 있어서 일단 내일 사용하기로 하고 다른 쪽으로


Canon | Canon EOS 6D | 1/10sec | F/4.5 | ISO-2000 | 2017:05:12 22:09:31


어떻게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온다.


Canon | Canon EOS 6D | 1/3sec | F/6.3 | ISO-2500 | 2017:05:12 22:11:39


마지막 노천탕인 古木林.

예전에는 전체를 물로 채워두었던 것 같은데 현재는 욕조 두개만을 놓아둔 식으로 되어 있다.

안쪽 탕은 조금 물이 미지근해서 밤이 깊어지니 조금 추워질 정도...


Canon | Canon EOS 6D | 1/15sec | F/6.3 | ISO-800 | 2017:05:12 23:50:16


마지막으로 씻으러 온 소욕장.

소욕장이라지만 어지간한 욕조보다는 크다. 다만 조금 갑갑하게 느껴지긴 한듯.


Apple | iPhone 7 Plus | 1/17sec | F/1.8 | ISO-80 | 2017:05:13 00:20:26


방에 와서 내일의 루트를 정리하고 라이브 공지를 체크한 뒤에


Canon | Canon EOS 6D | 1/30sec | F/8.0 | ISO-400 | 2017:05:12 17:47:28


잡니다.

  1. 미친과학 2017.05.18 22:14 신고

    하... 라이브..... 솔직히 미야기는 그렇게 부럽진 않은데 마쿠하리는 워낙에 좋은 추억이었어서 다시 가고 싶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