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Fragmentum/Music

EFE-310(구 EF-310)의 단선을 최대한 줄여보자! EFE-310은 내가 YEPP PB2 를 산 이후에 번들 다음으로 구매했던 이어폰이다. 이 이어폰은 내가 들어본 이어폰 중에는 비슷한 가격대에서 최고의 베이스를 제공한다. 본체도 가벼운 편이고, 커널형 주제에 바깥의 소리는 다 들리는, 매력적인 녀석이다.(개인 편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만) 하지만 이 녀석 최대의 단점은 연결 부위에서 엄청나게 단선이 잘 된다는 데 있다. 벌써 30만원 이상을 이 이어폰에 투자한 것 같은 느낌이다.(...) 그럴 바엔 헤드폰이나 살껄. 헤드폰을 산 지금도, 아웃도어에서는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기 때문에 써먹고는 한다. 그러자니 단선의 위험이 너무 커서(...) 단선이 가장 잘 되는 부위 중심으로 단선 방지를 해 봤다. 처음엔 이런 식으로 꼬아 보기도 했다. 하지만 수명은 그..
SHURE SRH-440 구매 및 개봉기 얼마 전, 교보문고에서 할일없이 돌아다니다가 이 녀석을 발견했다. 사이즈나 착용감이 좋아서, 이 녀석을 갖고 싶다는 마음이 커진 탓일까, 지르기로 했다. 먼저 11x가에서 최저가였던 곳이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있길래, 가보기로 했다. 처음엔 13만 4천원이었던 물건이, 인터넷 게시 상품을 제시하자 12만원으로 내려가고, 인터넷으로 주문하겠다며 가는 척을 하자 11만 8천원까지 내려갔다. 인터넷 가격과 별로 차이가 나지 않길래, 지르기로 생각하고 현금으로 하면서 좀더 깎아서 결국 손아귀에 넣었다. (당산역에서 갈아타느라 열차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 왜 신도림에서 샀는데 당산역에서 사진을 찍냐고? http://www.angelhalowiki.com/r1/wiki.php/%EC%8B%A0%EB%8F%84%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