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eview

EF 16-35mm f/2.8L II USM 반입기

캐논의 하이엔드 라인, 첫 L렌즈를 반입했습니다.



캐논의 16-35mm 대역 L렌즈. 기존 16-35mm보다 화질이 대폭 개선되었고, 조리개 최고밝기는 조리개 고정으로 F/2.8입니다. 

조리개 날은 7개인데, 따라서 14개로 갈라지는 빛갈라짐을 볼 수 있습니다. 플레어와 고스트 억제 기능도 충실하기 때문에 야경 촬영으로는 최상의 렌즈라 할 수 있죠.

화각에 따른 렌즈의 외형변화는 없습니다. EF 24-70 L II를 생각하면...^^



필터 또한 그에 걸맞는 슈나이더 007로 준비했습니다. 가격의 압박이 심하지만, 그만큼 성능을 내 주는 렌즈라고 할 수 있죠.



렌즈 구성품은 단순합니다. 메뉴얼과 설명서 CD, 그외 몇가지와 렌즈 본체, 후드, 렌즈 파우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팔터 장착 완료 후.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어 봅니다.











야경을 몇 번 찍으면서 '이래서 이걸로 야경을 찍는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풍경용으로도 그만이지만 야경에서 진가를 발휘해 줍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한강좀 돌아다녀야겠네요.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EF 16-35mm f/2.8L II USM 반입기  (0) 2013.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