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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쿠인에서 돌아가는 중에, 에노시마에서부터 계속 눈에 띄던 타코센베집에 줄이 짧길래 들렀다.

센베 한 장에 4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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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베를 만드는 기계들. 한 사람씩 기계 앞에 서서 센베를 만들고 계신다.

나마 타코와 밀가루를 뿌리고, 고온압착기에 넣어서 고온으로 압착하면 타코센베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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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베를 조리하는 장인의 손길.

바로 구워진 센베를 들고가면서 먹을 수도 있고, 포장된 센베를 사서 가져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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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형으로 잘라진 타코센베. 과자같은데 문어의 느낌이 남아있어서 조금 놀라웠다.

카마쿠라 에노시마의 명물이라니 가다가 보이면 하나쯤 사먹어도 좋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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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세역으로 돌아와서, 카마쿠라 역으로 가는 에노덴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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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지막 에노덴.

네번정도 탔으니 패스 본전정도는 뽑은 셈인데 조금 아깝다는 느낌은 있다. 어자피 이번 여행은 효율 따지는 여행은 아니니 큰 상관은 없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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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덴 카마쿠라역.

역시 후지사와역과 같은 두단식 승강장에 단선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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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는 사람들을 태우고 바로 반대방향으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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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에노덴의 모든 구간을 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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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쿠라역에서 쇼난신주쿠라인 그린샤를 탑승.

그린샤도 아이폰 스이카로 결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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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식.

장점이라면 차내 탑승 이후에 할인된 가격으로 그린샤 발권이 가능하다는 점 정도.

탑승 이후에 계산시 좀 더 비싼데, 아이폰으로 구매하면 탑승 이후에 구매하더라도 역에서 구매한것과 동일 요금으로 탑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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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그린샤도 곧 만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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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이케부쿠로까지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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