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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덴을 타고 코시고에역에서 내려 레트로한 길을 조금 걸어서, 오늘 점심을 먹기로 한 가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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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스야, しらすや라고 하는 곳이다. 직역하면 멸치집 정도?

분위기 좋은 정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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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대부분 해산물 위주다.

와카메즈쿠시 정식과 시라스즈쿠시 정식을 주문하고, 단품으로 도미 사시미를 시켰다.

역시 생선 이름은 어려워서, 하나하나 검색해본 뒤에야 이게 어떤 음식이다는걸 알 수 있다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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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그날의 추천 메뉴도 따로 있다.

스시로 먹는 생선이나 좀 알았지 한국어로도 생선 이름을 아는게 별로 없어서 어떤 메뉴인지 알아맞추는데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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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메뉴!

양이 엄청나게 많아서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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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에 충실한 반찬들. 두부 위에 멸치가 산더미같이 쌓여있어서 조금 신선한 충격이었다.

튀김은 미역 튀김. 정말 상상도 못해본 요리들을 접할 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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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맛있었던 쿠로다이(감성돔) 사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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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여자친구가 시켰던 메뉴에 있던 튀김인데, 뭔지몰라도 맛있어서 자꾸 뺏어먹었다. 그래도 남았지만...

어쨌든 엄청나게 배가 부른채로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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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에노시마로 가려는데, 간발의 차이로 놓쳐버린 에노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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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시마까지 별로 멀진 않아서, 15분 기다리는 것보다 걷는 게 빠를 것 같아서 걷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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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한 점심 소화도 시킬 겸, 저 멀리 보이는 에노시마까지 걸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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