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역 근처의 까페 이미에서 파는 복숭아 디저트 '행복'

여름의 시그니쳐 음료인 얼그링과 말차링도 같이.



복숭아 속을 비우고,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을 채운 디저트.

디저트 이름 자체가 '행복'인데, 정말 먹으면 행복해지는 것 같다.



홍대입구역 1번출구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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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동교동 201-10 |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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