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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행 마지막이 되는 토요코인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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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싸들고 나왔는데 너무 더워서 대낮부터 호로요이를 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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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가와로 셔틀을 타고 가도 되지만, 이미 줄도 너무 길고 어자피 목적지가 긴자였기 때문에 + 하마마츠쵸에 짐을 맡기려고 모노레일을 탑승.

이것으로 도쿄 모노레일도 전선탑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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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로 긴자에 가려면 유라쿠쵸에서 내리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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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토어는 언제나 좋다. 딱히 살 물건도 없지만 들어가서 이것저것 만져보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10.7인치 새 아이패드를 만져봤는데 꽤 좋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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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코시 백화점을 들렀다가 점심을 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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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스시야라고 하면 기본 2만엔부터 시작하는 느낌이지만, 이런 긴자에도 저렴한 카이텐스시야가 있었다.

먼저 연어뱃살과 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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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마즈코(沼津港) 라는 회전스시야의 후지산모리(富士山盛り)3종.

샤리 위에 네타를 잔뜩 얹어서 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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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우니는 맛있어 보여서 나도 시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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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껀 좀 별로여서 실망했다.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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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에비 후지산모리.

이건 꽤 괜찮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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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초밥. 예상했던 대로 달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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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스. 음... 이건 애매하다.

양이 많아서 좋긴 했지만 맛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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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츠오.

가츠오 하면 주로 가츠오부시를 떠올리는데 가츠오 스시가 있길래 먹어보았다.

하지만 가츠오부시만큼의 감칠맛은 없었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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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다 먹어갈 즈음엔 역시 이런 종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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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 레일 위에 돌아가는 스시들이 좀 아니다 싶으면 바로바로 버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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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키모와 이리로 만든 푸딩 비슷한 무언가.

여자친구가 시켜서 한입 먹어보았는데 그냥 먹는것보단 조금 삼삼한 맛이었다.

주머니가 아쉬운 여행자라면 가볼 만 할 듯 하다. 자세한 정보는 타베로그에서 확인하시기를... https://tabelog.com/tokyo/A1301/A130101/13174634/

  1. 미친과학 2017.07.24 00:02 신고

    아 일본 가서 스시 먹어야지 한동안 안먹었더니 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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