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이역에서 683계로 운행되는 오사카행 특급 선더버드에 탑승. 근데 아직 어디로 갈 지 안 정한 상태이다.

히메지로 가서 선라이즈를 탈 것인지 아니면 바로 도쿄로 갈 것인지를 정해야 하는데...



JR패스 마지막 날이 저물어간다.



쓰루가 역. 호쿠리쿠에서의 마지막 역이 될 것이다.

여기에서 신쾌속을 타고 마이바라역까지 간다.



JR패스를 들고 신쾌속같은걸 타면 조금 낭비기는 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앉아가는데



신뢰와 안심의 신칸센.

마이바라에서 신칸센으로 환승해서 나고야로.



첫날 봤던 JR 도카이 타워. 첫날의 멘붕과 달리 기분좋은 마음으로 보고 있다.

사진찍을 여유도 생겼고



난민이 됐었던 메이테츠나고야역.



예정대로였으면 첫 날에 했었어야 할 아이치 현 행각.

이것으로 29개 도도부현의 행각을 마쳤다.



다시 신칸센을 타고 도쿄로 돌아왔다.



약 1000km정도를 이동했다...



하루만에 히가시니혼-니시니혼-도카이의 영역을 지나 도쿄에 다시 오니 참...

처음으로 타는 야마노테센.



2014년의 걸판 안치오전 OVA 광고...

이땐 왜 걸판이 갓갓인지 몰랐을까요



어제도 온 것 같지만 다시한번 전기 상점가 출구로 나가본다.



밤늦게까지 하는 세가.

인형뽑기 기계에서 아스나 피규어를 200엔에 뽑았다.



볼만한 가게는 다 닫은것같고... 밤을 지낼곳을 찾아보아야 한다.

정말 아무런 생각이 없는 상태.


일단 배를 좀 채우고 걸어다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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