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고 신요코하마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열차가 빠져나가자마자 다음 열차가 들어오는 여기는 도카이도 신칸센... 엄청난 배차 간격을 자랑한다.



오챠노미즈 역으로. 물론 그냥 온 건 아니고



이거 찍으려고 왔습니다.


오챠노미즈는 소부선, 츄오 쾌속선, 도쿄 메트로 마루노우치선을 한 장면에 담을 수 있는, 유명한 스팟이다.

마침 시간대가 좋아서 바로 세 노선의 모든 열차를 담을 수 있었다.



한정거장 넘어와서 아키하바라역으로.



처음보지만 익숙한 AKB48까페와



유명한 UDX. 모 애니에 UTX 학원으로 나오는 곳이다.

물론 학교같은 게 아니고 평범한 오피스.



주문토끼



타이토 스테이션.



도쿄 행각



지인의 부탁으로 노겜노라 1권 하나 사고 그리고 소아온 14권도 삼.

6월에 14권을 샀는데 한국에는 4개월이 지난 11월 현재도 번역본이 미발매 상태이다.



아키바의 현란한 밤.



소프맙 벽 한쪽을 가득 채운 것으로 러브라이브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적당히 놀다가 치바 행각을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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