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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석특급권.

모리오카에서 아키타까지는 법적으로 신칸센이 아니기 때문에, 특급에 준하여 운행된다.

그래서 E6계 신칸센 열차로 운행되지만 신칸센지정석권이 아닌 그냥 지정석권으로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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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오카역 신칸센 홈 역명판. 아키타 방면의 타자와코선과 신아오모리 방면의 도호쿠 신칸센으로 나누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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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6계 아키타 신칸센 코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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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도 많은 사람이 연결기 부분을 구경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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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6계는 열차폭이 재래선 기준으로 되어있어서 신칸센 승강장에서는 이렇게 발판이 밖으로 빠져나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해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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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호쿠 신칸센에서 빠져나와 타자와코선으로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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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와코선의 이름의 유래가 된 타자와코역. 모리오카에서 멀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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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지나가는 풍경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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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카리역. 열차는 이 역에서 방향을 전환하여 운행한다.

따라서 여기에서부터는 모든 좌석이 역방향이 되는 셈. 비록 좌석 방향을 바꿀 수 있기는 하지만 사람이 적은 편이 아니라면 곤란하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아키타에서 출발할 때도 오마카리역 이후에 맞추어 모든 좌석은 역방향으로 세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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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칸센 플랫폼의 역명판에도 왼쪽으로 가는 노선은 없고 이쪽으로 양방향이 명시되어 있다.(왼쪽은 오우 본선으로 재래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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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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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정말 새파랗다. 6월인데 날씨도 선선한 편. 여름이라기보다 봄 같은 날씨다.

날씨가 좋아도 결국 하는건 행각이다. 아키타 행각을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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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역에서 가장 가까웠던 오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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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테크니카2가 돌아가고 있었다. 2크레딧 1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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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게임은 모르겠고... 아키타현 행각.



꽤 많은 부분을 채운 것 같지만 갈 길이 멀다. 나머지 부분까지 채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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